이 시간에 글쓰는거 정말 오랜만이다 ^^ 혼자서떠들기

물론 이 글을 쓰고 나서부터 정신없이 또 바쁘겠지만 ㅋㅋㅋㅋ

이제 눈 와도 되는데... 눈이 올 기미가 안보인다...
이제 정말 눈이 보고 싶은데...

부산에 살면서 난 부산을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들을 많이 했었는데...
특히 이렇게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눈을 볼수 없다는 점에서 더 그랬던거 같다...

요즘은 몇년전의 나를 많이 떠올려본다...
기억조차 가물가물한... 그때의 나...

어떤 모습이었을까...?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을까...?

궁금하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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